하루를 단단하게 만드는 철학의 지혜

우리는 매일 수많은 선택 그리고 감정의 파도속에서 살아간다. 아침에 눈을 뜨면 스마트폰 알림이 쏟아지고, 부정적인 뉴스를 마주하게 된다. 그 속에서 마음이 쉽게 흔들리고 집중력이 흐트러진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지혜이다. 우리는 어떤 지혜를 가지고 살아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해당 내용은 최신 버전이며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 차있다. 우리는 외부가 아닌 내면을 통제할 수 있어야한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것 그리고 아닌것을 구분하는것만으로도 삶이 한결 편해질수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에 집착하는 순간 삶이 힘들어진다. 예를 들어 sns 좋아요 수, 구독자 수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타인의 시선, 남의 평가도 마찬가지이다. 즉 외부의 시선을 내부로 돌리는 연습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운전중 교통 체증에 사로잡혔을 때, 상황을 바꿀수 없다. 이때는 내가 그 상황을 어떻게 다룰지 생각하는게 현명한 방법이다. 인간은 누구나 불행을 겪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불행을 마주하였을때 어떻게 대하는지가 핵심이다. 모든 일은 나에게 기회라는 생각으로 임한다면 불행이 두렵지 않아질 것이다. 매일 우리가 마주하는 어려움을 운동이라 생각하면 실패, 상실 등 모든 고통스러운 것들이 우리를 더 나은 존재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직장에서 사소한 실수로 실패를 했다고 했을때 나의 부족함을 알게된 것이라고 생각하기보다 나의 방향을 알려주는 계기라 생각하는것도 하나의 예이다. 이때 나에게 이 일을 통해 무엇을 배울지 고민을 하는건 필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된 이유에 대해 고민하며 스스로를 실패한 사람으로 낙인을 찍는다. 이런 사고방식은 자신을 부정적인 감정의 늪에 빠지게 만든다. 

종종 우리는 미래나 과거에 얽매이게 된다. 하지만 현재에 집중하는 삶이 행복한 삶이다. 언젠가 행복해질거라는 상상만으로 행복한 미래가 오지 않는다. 행복한 이 순간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내가 행복한 순간을 찾는 것이야말로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라는 말이다. 현재에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는 일에 진심을 다하고, 곁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최선은 온전히 집중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이렇게 삶을 살다보면 불안 대신 평온한 삶을 살수있게 될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덕은 종종 잊혀진다. 덕은 종종 지혜, 용기, 절제, 정의로 나누게 되는데 이는 좋은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이기도 한다. 지혜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판단이며 용기는 두려움 속에서도 옳은일을 결정하는 것이다. 절제는 욕망에 휘둘리지 않고 균형을 잡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타인과 세상에 대한 올바른 책임의식을 갖는 것이 정의이다. 이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유효한 덕목이며 정보가 많은 사회속에서도 우리가 방향을 잃었을때 되찾게 해준다.

우리는 삶의 작은 루틴 벼화로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아침 루틴으로 통제가능한 것들을 생각해보자.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 위주로 생각하고 통제 불가한 것들은 내려놓는다. 감사한 것들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살다가 비판을 받게 되더라도 바로 반응하지말고 침묵으로 일시적으로 반응을 늦추는 연습도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잠을 자기전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며 나는 올바르게 살았는가 되돌아보는것도 필요하다. 작고 꾸준한 실천이 변화를 만든다. 인생은 어떤 커다란 변화가 아닌 사소한 것들이 변화하여 이루는 결과이다. 그리고 매일 매일 자신을 어떻게 다루는가가 인생을 결정하게 된다. 인생은 쉽지 않고 폭풍속을 지나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이 폭풍속 여정이 어떻게 받아드려지느냐에 따라 이것이 나에게 배움터가 될수도 있고 진짜 폭풍처럼 느껴질수도 있다. 여러분은 어떤 길을 선택할것인가? 세상은 내가 바꿀 수 없는 부분이므로 집착을 내려놓고 바꿀 수 있는 내 자신을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이순간 나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만 통제하고 있는가? 아니면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을 붙잡고 있는가? 불안에 가득한 자신으로 인해 힘든 삶을 살고 있다면 하나씩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할 때이다.